✨ 유쾌 정원

기분에 휘둘리지 않고
기분을 디자인할래요

집은 답답하고, 어플은 가짜 같고, 새 카페는 영 끌리지 않을 때.
좌표가 없어서 그래요. 66일 동안 나만의 무드맵에 핀을 찍는 시네마틱 회고예요.

시즌1 · 모집 중|9 씬 · 66일|30석 한정 · 결이 통하는 사람들끼리

갈 곳이 떠오르지 않는 날이 있어요

집은 답답하고, 회사는 더 답답하고, 친구한테 연락하기는 부담스러워요.

어플로 새 카페를 뒤지다 별로 끌리지 않아 닫고, 또 침대에 누워 하루를 흘려보내요.

우리에게 부족한 건 의지가 아니라, 나에게 맞는 좌표가 없어서예요.

이런 분의 정원이에요

  • ·기분 좋은 공간을 일부러 찾아다니는 분
  • ·퇴근길 풍경에서 작은 무드를 발견하는 분
  • ·장소에 따라 다른 내가 되는 게 좋은 분
  • ·공간과 감정의 연결을 글로 남기는 게 자연스러운 분
  • ·결이 통하는 사람들과 가볍게 연결되고 싶은 분

이런 분의 정원은 아니에요

  • ·감정 기록을 〈숙제〉로 느끼는 분
  • ·결과가 빠르게 나오는 자기계발을 찾는 분
  • ·오프라인 모임 시간 내기 어려운 분

기분에 휘둘리지 말고, 기분을 디자인하세요.
유쾌 정원은 그 첫 번째 좌표를 함께 찍는 자리예요.

제3의 공간을 찾아서-! 미국 사회학자 레이 올든버그는 공간에 대해서 이렇게 정의했대요.

제1의 공간삶을 영위하는 가장 안락한 공간, 집
제2의 공간사람들의 일터이자 또 하나의 생활 공간
제3의 공간휴식과 교류하는 사회적 공간

지도맵에 핀을 꽂아가며 제3의 공간을 찾아가는 여정 함께 떠나볼래요?


👋 큐레이터 제니

🌹

Mood Collector : 섬세하게 개인의 감정을 탐구하고 수집하며, 지금의 무드에 딱인 공간을 찾아 함께 사람들이 교류하도록 돕는 게 꿈이에요

안녕하세요, 제니입니다!

모든 감정에 대해 섬세히 들여다보고, 돌보고, 결국은 유쾌하게 매듭 짓는 걸 좋아해요. 취미는 네이버 지도 탐색하며 가보고 싶은 곳 수집하기. 여기다!! 싶은 곳이 생기면 딱 맞는 컨셉의 모임을 만들어서 함께 공간을 즐겨요.

이런 사람이에요

🎤
커뮤니티 호스트 경험다양한 커뮤니티에서 호스트를 해왔어요. 독서 모임, 감정 나눔, 공간 탐방까지. 사람들이 편하게 이야기 꺼낼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게 제 특기예요.
힙한 곳에 등장하는 사람플리마켓, 소규모 전시, 팝업 공간, 루프탑 파티까지. 새로운 공간에서 새로운 사람과 에너지를 나누는 걸 좋아해요. 그래서 제가 찾는 모임 장소가 좀 특별합니다.
🌱
최근 퇴사, 나만의 여정을 시작하는 중얼마 전 회사를 나왔어요. 누군가 정해준 길이 아니라,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것으로 살아보겠다고 결심했어요. 지금 이 정원도 그 여정의 일부예요.

📚 이 정원이 기대고 있는 것들

9 씬 각 챕터는 감정·공간·기억을 다룬 고전적인 연구 위에 살짝 얹혀 있어요. 무겁지 않게, 한 번씩만 짚어가요.

  • 토리 히긴스 · Self-Discrepancy Theory
  • 캐플런 부부 · Attention Restoration Theory
  • 접근-회피 동기 · Approach-Avoidance Motivation
  • 자코모 리졸라티 · 거울 뉴런 · 사회적 인지
  • 신기성 · 도파민 · Novelty & Reward System
  • 스티븐 포지스 · 다미주 신경 이론(Polyvagal Theory)
  • 인지적 재평가 · Cognitive Reappraisal
  • 마틴 셀리그만 · Homo Prospectus · 전망 이론

그래서, 왜 시네마틱 회고일까요?

심리학자 마틴 셀리그만은 인간을 〈미래를 시뮬레이션하는 존재〉라 정의했어요. 우리의 뇌는 과거의 기록 위에서 다음 선택을 그려요.

유쾌 정원의 9 씬은 할리우드 시나리오 작법인 영웅의 여정(Hero's Journey) 구조 위에 인지과학 9개 챕터를 얹은 자리예요. 매 씬마다 한 줄씩 적다 보면, 내 일상이 한 편의 영화처럼 보이기 시작해요.

글을 못 써도 괜찮아요. 한 줄이면 충분하고, AI가 옆에서 거들어줘요.

매일 한 줄9 씬 27 프롬프트가 받쳐줘요
인지과학 9 챕터한 씬에 한 챕터씩 천천히 풀어요
AI가 거들어줘요글 못 써도 한 줄 OK

📚 9 씬 — 시네마틱 회고

🌿

9 씬, 66일에 걸쳐 한 편의 시네마틱 회고로

할리우드 시나리오 작법인 영웅의 여정(Hero's Journey) 위에 인지과학이 검증한 질문 27개를 얹었어요. 매일 한 줄, 매 씬마다의 미션. 66일이 끝나는 자리에는 〈나의 무드맵〉 한 편이 정원으로 피어 있어요.

Scene 1. 익숙한 방 — 떠나고 싶은 공간

자기 불일치 이론(Self-Discrepancy Theory) : 심리학자 토리 히긴스는, '이상적인 나'와 '현실의 나' 사이 간극이 클수록 불안과 답답함이 커진다는 걸 밝혀냈어요. 매일 머무르던 공간인데 갑자기 답답해지는 순간, 그건 뇌의 전방대상피질(ACC)이 보내는 신호예요. "여기는 더 이상 네 자리가 아니야."

질문과 미션 보기+
  1. 요즘 가장 답답하게 느껴지는 공간(장소, 관계, 감정)은 어디인가요?
  2. 그 공간에서 나는 주로 어떤 표정을 짓고 있나요?
  3. 그곳을 떠난다면, 문을 닫으며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 그 공간의 냄새, 조명, 온도를 떠올려보세요. 어떤 무드인가요?
Scene 2. 문 앞 — 무드가 바뀌는 순간

주의력 회복 이론(Attention Restoration Theory) : 환경심리학자 캐플런 부부는, 특정 공간이 지친 주의력을 회복시킨다는 걸 발견했어요. 공간이 뇌의 감정 회로를 리셋시키는 거예요.

질문과 미션 보기+
  1. 최근 들어서자마자 기분이 바뀐 공간이 있었나요? 어디였어요?
  2. 그 순간의 감정은 안도, 설렘, 호기심, 해방감 중 뭐에 가까웠나요?
  3. 그 공간이 나에게 "이리 와"라고 부른 이유는 뭘까요?
🎁 그 공간의 사진이 있다면 올려주세요. 없다면, 어떤 색감인지 한 단어로.
Scene 3. 문턱 — 들어갈까 말까

접근-회피 동기(Approach-Avoidance Motivation) : 문턱의 망설임은 뇌의 보상 회로와 위협 회로가 동시에 활성화된 상태. 망설인다는 건 그 안에 내가 원하는 게 있다는 증거예요.

질문과 미션 보기+
  1. 최근 가보고 싶었지만 망설인 장소나 경험이 있나요?
  2. 뭐가 나를 멈추게 했나요? 귀찮음? 두려움? 아니면 혼자라는 것?
  3. 만약 누군가 "같이 가자"고 했다면, 바로 갔을까요?
🎁 네이버 지도에 저장만 해두고 안 가본 곳이 있다면? 왜 아직 안 갔는지도 함께.
Scene 4. 거울방 — 누군가와 함께한 공간

거울 뉴런과 사회적 인지(Mirror Neurons & Social Cognition) : 타인의 행동을 관찰할 때 마치 내가 한 것처럼 활성화되는 거울 뉴런. 공간 + 사람의 조합은 나의 숨겨진 버전을 활성화하는 열쇠입니다.

질문과 미션 보기+
  1. 최근 누군가와 함께여서 더 좋았던 공간이 있나요? 누구와, 어디서?
  2. 그 사람과 그 공간에서의 나는 평소와 뭐가 달랐나요?
  3. 그 조합이 알려준, 내가 진짜 원하는 관계의 무드는?
🎁 그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나만의 여정' 하나가 있다면?
Scene 5. 새 거리 — 처음 가본 곳

신기성과 도파민(Novelty & Dopamine) : 새로운 환경에 노출되면 도파민 시스템이 활성화되어 학습과 기억이 강화돼요. 첫 경험은 공간을 특별하게 만들고, 그 공간은 당신의 용기를 기억합니다.

질문과 미션 보기+
  1. 최근 처음 가봤는데 '여기 좋다!' 싶었던 곳은?
  2. 그곳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뭐였나요?
  3. 그 공간을 한 문장으로 소개한다면?
🎁 그곳의 위치를 Mood Map에 태그해주세요. 첫 번째 핀이 될 거예요.
Scene 6. 폭풍우 — 도망치고 싶었던 순간

다미주 신경 이론(Polyvagal Theory) : 위협을 감지한 신경계는 자동으로 '안전 신호'를 찾아요. 감정이 격해질 때 내가 찾는 공간은, 내 신경계가 가장 안전하다고 판단한 좌표입니다.

질문과 미션 보기+
  1. 최근 감정이 힘들 때, 몸이 자동으로 향하는 곳은 어디인가요?
  2. 그곳에서 나는 뭘 하나요? (아무것도 안 하는 것도 포함)
  3. 그 공간이 나를 괜찮게 만들어주는 이유는 뭘까요?
🎁 감정을 흘려보내는 나만의 '마법의 한 문장'이 있다면? 예: "이 정도면 충분히 괜찮지"
Scene 7. 해 뜨는 창가 — 빛이 바뀌는 순간

인지적 재평가(Cognitive Reappraisal) : 같은 상황도 어떤 프레임으로 보느냐에 따라 감정이 완전히 달라져요. 빛이 바뀌면 무드가 바뀌고, 무드가 바뀌면 나의 해석이 바뀝니다.

질문과 미션 보기+
  1. 같은 공간인데 시간이나 계절에 따라 완전히 다르게 느꼈던 경험이 있나요?
  2. 나의 무드가 전환되는 '시간대'가 있다면 언제인가요?
  3. 요즘 나의 감정에 '해가 뜨고 있다'고 느끼는 부분은?
🎁 가장 좋아하는 시간대의, 가장 좋아하는 공간 사진 한 장.
Scene 8. 안식처 — 나로 있을 수 있는 곳

장소 정체성과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Place Identity & DMN) : 편안한 공간에 있을 때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자기 성찰 회로)가 활성화됩니다. 역할을 내려놓고 그냥 나일 수 있는 곳.

질문과 미션 보기+
  1. 내가 편하게 나로 있을 수 있는 공간은 어디인가요?
  2. 그곳에서는 어떤 기분을 느끼나요? 그 기분에 이름을 붙여본다면?
  3. 그 기분을 공유해주고 싶은 사람이 있나요?
🎁 그 공간에서 당신이 스스로 만든 '작은 루틴'이 있다면?
Scene 9. 다음 문 — 가보고 싶은 곳

전망과 감정 예측(Prospection & Affective Forecasting) : 심리학자 마틴 셀리그만은 인간을 Homo Prospectus, '미래를 시뮬레이션하는 존재'라고 정의했어요. 66일 동안 쌓인 당신의 스토리가 앞으로의 선택에서 나에게 더 맞는 감각을 찾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질문과 미션 보기+
  1. 앞으로 꼭 가보고 싶은 공간이 있나요? 왜 거기인가요?
  2. 그곳에서 어떤 기분을 느끼고 싶나요?
  3. 그 공간에 함께 가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누구인가요?
🎁 66일 뒤의 나에게 보내는 장소 추천 하나. "여기 꼭 가봐."

66일 동안 변화될 것들

💭
감정에 이름이 생겨요"기분이 별로"에서 "아, 이건 서운함이구나"로. 매주 감정을 언어화하다 보면 감정의 해상도가 달라져요.
📍
나만의 공간 지도가 생겨요기분이 좋을 때 가는 곳, 쉬고 싶을 때 떠오르는 곳. 66일 동안 수집한 공간들이 나의 무드맵이 됩니다.
🙌
솔직해지는 연습매주 위클리 질문에 답하며 나에게 솔직해지는 근육이 생겨요. 칭찬도, 불편함도, 있는 그대로 꺼내는 연습.
👩‍❤️‍👨
결이 통하는 사람들같은 질문에 다른 답을 쓴 사람들. 서로의 기록을 읽고 나면, 처음 만나도 깊은 대화가 가능해져요.

💬 참여자 후기

CNN이 알아본 그녀. 처음에 제니를 모닝레이브에서 만났을 때 이 사람 뭐지? 이 에너지는 뭐지? 그러다가 제니가 개최하는 ENFP모임에 초대받아 참석했어요. 네이버지도에서 이렇게 찰떡같은 공간을 찾아서, 찰떡같은 사람들을 모아서, 찰떡같은 윷놀이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걸 보고 이 사람이 있는 곳은 유쾌가 넘칠 거 같다 싶었죠. 냅다 씩씩데이즈에서 제니와 회고하고 유쾌 정원을 기획하면서는, 내면의 단단함을 지키면서 다른 사람들을 응원하는 제니에게 큰 영감을 받았어요! 제니와 함께라면 유쾌가 육회로 바뀝니다

Sujin Keen
Sujin Keen씩씩데이즈 코파운더

🎁 씩씩데이즈 제공 혜택

유쾌 정원 멤버가 되면 씩씩데이즈에서 이런 것들을 함께 드려요.

📝

씩씩데이즈 기록 툴

매주 질문에 답하고, 감정과 공간을 기록하는 전용 툴. 나만의 동굴에서 편하게 기록하세요.

정원 안뜰
큐레이터의 매주 새로운 질문이 올라와요. 유쾌 렌즈로 하루를 바라보고, 질문에 답하며 색다른 일상을 경험해보세요.
동굴 기록
아직은 꺼내기 어려운 마음을 조용히 남겨둘 수 있는 공간. 기록은 나만 볼 수 있지만, 비슷한 결의 사람과 자연스럽게 연결돼요.
주간 회고 모임
주간 회고 모임
주간회고 질문을 바탕으로 한 주를 돌아봅니다. 혼자라면 놓쳤을 순간들도 함께 나누며 더 또렷해져요.
🤖

당신의 정원을 관찰하는 AI

66일 동안의 기록을 AI가 관찰합니다. 나의 감정 패턴, 자주 쓰는 표현, 무드의 흐름을 분석해 당신만의 리포트로 만들어드려요.

무드 MBTI
요즘 내 MBTI는? 무드에 따라 달라지는 나를 주 단위로 관찰해요. 같은 사람인데 매주 다른 내가 보여요.
AI 편지
내 일기 속에 등장한 사람들에게 편지를 보내 마음을 전달해요. AI가 3인칭 시점에서 편지를 써줍니다.
콜렉티브 에세이
꾸준히 쓰면 내 이야기가 한 편의 글이 돼요. 여기선 우리 모두가 작가입니다.
🧬

라이프 온톨로지

팔란티어의 온톨로지 들어보셨나요? 쉽게 말하면 '생각의 지도'에요. 우리의 인생도 기업만큼이나 맥락을 관리할 수 있어요. 앞으로 AI시대에 기록의 맥락을 관리하면 복리처럼 내 삶의 판단력이 높아질 거예요.


💰 가격

따로 만들면 이만큼이 들어요

  • 오프라인 무드 모임 4회약 80,000원
  • AI 분석 리포트약 30,000원
  • 9 씬 워크북 · 매일 기록약 30,000원
  • 기록 전시 참여권 + 뒤풀이약 25,000원
다 합치면약 165,000원
유쾌 정원에선66,000원이에요
66,000원

66일, 하루 천원

  • 온라인 정원
  • 오프라인 모임
  • AI 분석 리포트
  • 5/30(토) 커뮤니티 기록 전시 참여권
💌 정원 초대장 받기

오프라인 한 번 다녀와보고 환불 가능 · 30석 한정 · 다음 시즌은 추후 공지

🌿 잃을 게 없는 정원이에요

  • 매일 기록 못 챙겨도 탈락 안 해요 — 며칠 비어도 한 줄만 써도 괜찮아요. 〈느슨한 지속〉이 정원의 룰이에요.
  • 기록 전시 참여 안 해도 멤버십은 그대로 가요 — 〈쓰지 않을 자유〉도 똑같이 존중해드려요.
  • AI 리포트는 기록량과 무관하게 받아요 — 양이 적어도 결대로 분석돼서 나와요.

❓ 자주 묻는 질문

매일 쓰는 건가요? 글을 잘 못 써도 괜찮나요?
네, 전혀 문제 없어요. "오늘 피곤하다" 한 줄도 기록입니다. 66일 뒤에는 그 한 줄들이 모여서 나의 감정 패턴이 됩니다.
오프라인 모임은 어디서 하나요?
제니가 직접 찾은 공간에서 해요. 매번 다른 곳일 수도 있고, '우리만의 아지트'가 될 수도 있어요. 공간 자체가 유쾌 정원의 경험이에요.
중간에 빠져도 괜찮나요?
괜찮아요. 완벽한 루틴보다 느슨한 지속이 중요합니다. 제니가 가끔 "요즘 어때요?" 하고 물어볼 거예요.
AI 리포트는 언제 받나요?
66일 기록이 완료된 후 받아볼 수 있어요. 기록량이 많을수록 더 풍성한 리포트가 나옵니다.
보내는 사람 · 제니

〈기분에 휘둘리지 말고, 기분을 디자인하라〉 — 회사 다닐 때 늘 외우던 말이에요.

퇴사하고 깨달았어요. 디자인의 시작은 〈좌표〉라는 걸.
기분이 좋아지는 공간, 답답함을 풀어주는 공간, 처음 가본 새 공간 — 그 좌표들을 모으는 게 곧 나를 디자인하는 일이라는 걸.

66일 동안 9 씬을 함께 풀면서, 당신만의 무드맵에 첫 핀들을 함께 찍어보고 싶어요.

한 자리, 비워두고 기다릴게요.

— 제니